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이지 11화 광연 : 인간경마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이제까지 카이지는 후루하타 빚을 잘못져서 에스포와르에 가게되고 거기서 하게된 도박인 한정가위바위보를 통해 생환은 했으나 더 많은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빚을 청산하기 위해 또 한번 새로운 도박에 참가하게 되는데 이 역시도 엔도가 권유를 하였고 그 꾐에 넘어가게 됬네요ㅠㅠ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평생 못갚을것이라는 현실적인 사실과 일확천금의 기회앞에서 무너지게 되었고 알수 없는 도박에 참가하게 되는데 카이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도박묵시록 카이지 1기 새로운 에피소드의 시작입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몇화까지 계속될지 궁금하네요~
도박묵시록 카이지 11화 광연 : 인간경마
리뷰 시작합니다~
별을 잡으러 오라는 엔도의 마지막 메모에 심연속에 있는 별을 잡기 위하여 스타사이드 호텔로 왔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별을 잡기위해 이미 와있었고 그중에 에스포와르에서 살려줬었던 이시다를 만나게 되는데요~
에스포와르에서 순진하게 사람을 믿다 크게 당한 이시다는 카이지를 보자마자 꼬리를 살랑살랑 치며 함께하자 하지만 무슨 게임인지도 어떤 진행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괜히 아는척해서 주변의 의심을 사느니 멀리하는게 낫다는 판단을 하여 매몰차게 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따라다니려는 이시다ㅎㄷㄷㄷ
그런 모습을 보게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하야 사하라!
그는 편의점에서 점장의 돈을 훔치고 카이지에게 장난치다가 개빡친 카이지를 달래주려 따라오다가 엔도상을 만납니다
거기서 엔도가 제안하는 도박에 자신도 참여하게 해달라며 부탁하여 카이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처음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지만 카이지와는 거리를 두게 됩니다
이시다와 카이지가 나누는 대화를 들었는지 눈치를 챘는지 자신은 신경쓰지 말라며 오히려 카이지를 안심시키고 차분하게 주위상황을 살피는 베테랑의 모습을 보입니다
드디어 스타사이드 호텔에서 진행되는 도박게임!!!
무슨 게임을 할것인지 무슨 내용인지도 전혀 모른채 일단 조를 짜서 이동을 하게 되는데요~
게임참여인원 : 총 60명
조별 : 1조당 12명(5조)
이렇게 나누게 되는데 다들 궁금해하지만 섣불리 첫번째조로 나가길 두려워하는데요
카이지는 여기서도 또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첫조로 했을때의 이점과 이후 상황에 대해서 고민을 하던중 먼저 하기로 결심하고 손을 드는데 이를 보고 있던 이시다와 사하라도 역시 같은 조로 게임을 진행하게 되었죠
각자 번호를 받아 일렬로 어딘가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이들을 맞이하는 것은 관짝!!!
다들 당황스러워하는 가운데 검은 양복들은 망설이고 있는 자들을 밀어 넣어버리기 시작하고 웅성웅성하는 가운데 관속에 들어간 이들중 어떤이는 두려움을 어떤이는 설레임을 어떤이는 차분함을 다양한 반응 들을 보이며 어떤 게임일지 모두 궁금해 합니다
관짝속에 들어가 대기하던 12명의 인원들과 카이지
카이지는 자신이 어디론가 옮겨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굉장히 궁금해 합니다
그러면서 어떻게든 이 도박을 이겨내어서 반드시 살아나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과연 그는 이 위기에서 살아남고 빚까지 모두 갚을 수 있을런지
어딘가 관짝이 고정이 되고 관이 열리자 충격적인 광경이 펼쳐지게 됩니다
밑에서 자신들에게 돈을 걸고 있는 사람들과 앞에 놓여져 있는 철골 세개
어쩔줄 몰라하는 가운데 주최자는 "용사의 길"이라는 게임이라 칭하며 건너갈것을 말하게 되는데요~
제일 빨리가는 사람이 승리를 하는 게임이고 가다가 바닥을 짚으면 무효게임이 됩니다
상금 - 1등 : 2천만 / 2등 : 1천만
마치 경주마에게 돈을 거는 도박을 고대로 가져와 말에서 사람으로 바뀐 이 잔혹한 게임 "인간경마"
아래에서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은 빨리 건너라며 소리질러대지만 사람대우를 못받는 이 광경에 자존심도 상하고 멘탈들이 나가게 됩니다
자신의 이러한 처지를 보며 좌절감에 빠져있는 찰나 카이지는 생각을 합니다
어찌됬든 기회라 생각하며 꾹참고 1등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으며 건너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선수를 빼았기게 되는데....
그와 동시에 카이지를 포함하여 몇명이 다리를 선택해 건너기 시작하지만 앞서 가던 사람이 발을 헛디뎌 떨어지게 됩니다
떨어지는 동시에 12명의 모든 인원들이 그 사람을 보게 되는데 아래에는 매트가 다행히 깔려 있었고 높은 곳이었지만 죽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습니다
이에 대기하고 있던 모든 사람이 득달같이 다리를 건너기 위해 달려들기 시작하는데요
여기서 진정한 시험이 시작됩니다!!!
< 카이지 어록 >
" 99.9% 사람은 사람을 구하지 않는다 "
이제 모두가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 달려든 순간!!!
진정한 인간경마의 잔혹함이 시작됩니다
철골은 동일한 너비가 아니라 가면 갈수록 좁아지게 되고 이로써 한발한발 천천히 내딛게 되는데 이러면 뒤에서 바짝 따라오게 됩니다
1등은 해야되겠고 뒤에서 쫓아오고 그러면 이제 뒤에서 밀어버리게 되는 시나리오가 전개되는데요~
카이지는 점점 다가가고 있는 앞에 사람과 뒤에서 맹렬하게 따라오는 사람사이에 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가운데 옆에 상황을 보니까 뒷사람이 앞사람을 밀어버려 떨어뜨리고 있는 광경이 펼쳐지게 됩니다
다들 앞사람에게 미안하다면서 밀어버리는데 그렇게 밀어버리고 꾸물대다보면 또 뒷사람이 다가와 자신을 밀어버리게 되는 경쟁구도가 성립이 됩니다
이상한건 뒷사람들은 앞사람들을 밀어버리고 떨어뜨리면서 울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건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양심"일거라 말합니다
카이지는 어짜피 밀어버리는 순간 미안한 마음은 없어야 한다며 자신은 절대 용서받지 못할 사람임을 혼자서 되뇌이면서 앞사람에게 다가가게됩니다
그렇게 밀고 떨어뜨리는 잔혹한 인간경마 게임에서 카이지는 아직도 자신이 도덕적인 사람임을 생각하며 울면서 다가가는 모습이 에스포와르를 겪었던 사람같지 않고 처음 게임에 임하는 자 같아 보이네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것인지 정말 바보 같은건지 참 알수 없는 카이지입니다
과연 카이지는 앞사람을 밀어버리고 자신이 1등을 차지할지 아니면 뒷사람에게 밀려 자신이 떨어지게 될지? 다음편에서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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